갤디코에서 3인팟으로 정신없이 퀘스트 달리는 것도 재밌었지만


dmz 솔로로 소소하게 ai 들 잡으면서 헤드샷 갈기고 총기렙업하고 무사히 탈출하면 밀수품 한 칸씩 채워지다가,


그리고 파츠 좋은 놈들로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가는거 보면 뿌듯하고 그럼


3인팟 플레이어 보이면 구석탱이에 숨어서 지나가길 기다렸다가 이놈들이 현상금 찍었는데 그게 나면 좀 개같긴 해도..



워존은 뭔가 아직 부담스러워서 잘 안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