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호기심으로 한 번 해볼까 하고 들어갔다가 5~6번 실패하고 오기로 도전해서 


이제 2번 해봄 



첫번째는 중간 가방 구하느라 시간 모자라서 돈 얼마 쓰지도 못함


두 번째는 큰 가방 들고 시작해서 바로 글리치 후 상점에서 돈 다 써보자 하고 했는데 


상점까지 정리하고 도착하느라 쓴 시간 빼고 다 샀는데 40만 남기고 막차 타고 탈출함



장갑판 떨어지는 거 보면서 이걸 왜 하고 있나? 라는 생각 잠깐씩 드는데



확실히 가방 있으니까 쉬움 



가방 없으면 주먹런이든 무기들고 파밍이든 해서 첫트는 가방만 구해서 나오고 다음 판 부터 몹 잡고 글리치 하고


상점 멀면 그냥 탈출 하고 아니면 상점가고 하는 게 성공 확률이 높을 거 같네


어찌 저찌 해서 첫판 성공 하면 부활에 큰 가방에 3갑바에 포격 킬스트릭에 이것저것 차고 있어서 덜 죽음 



그런데 글리치 별로 재미가 없어서 난 다시 할 생각은 없음


무기 렙작 하느라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은 도전해봐도 좋을 거 같긴 한데 이것도 하다가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