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사용하고 킬뎃 1찍은 뉴비다.


코어에서 5~10킬에서 빌빌 거리다, 패드 이용이후 15~25킬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걸 보면 확실히 좋아 졌기에


패드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자 이 글을 쓴다.


물론, 키마로 30킬씩 따는 사람들은 그냥 키마 하시면 됨. 패드는 초보나 fps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더 추천하고,


공략글을 보면 패드에 대한거 다 잘 나와있는데 센터링에 대한 이야기가 없길래 끄적여 본다. 


센터링이란 화면 중앙을 적이 제일 나올것 같은 곳에 미리 가져다 놔서 적이 나오자 마자 공격할수있는 상태를 유지하는것을 말한다.


키마로도 센터링 가능하지. 근데, 패드로 하면 이 센터링이 훨씬 유리해지고 쉬워진다.


내 생각엔 에임어시도 중요하지만, 패드의 이점이라면 센터링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키마는 움직일때 4방향밖에 못움직이는데 반면, 패드는 360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다.


그래서, 시선을 문이나 창이나 적이 나올것 같은곳에 센터링을 유지한체로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을 향해 움직일수 있다.


키마로는 패드같은 센터링이 불가능하다. 


적이 갑자기 나타났을때 일반적으로: 적발견 -> 조준점을 적에게 일치시킴 (플리킹) -> 사격, 이렇게 될텐데


센터링을 안하면, 패드는 "조준점을 적에게 일치시킴" 이 과정이 키마에 비해 매우 효율이 떨어진다.


근데, 이 센터링을 하게 되면 "조준점을 적에게 일치시킴" 과정이 생략이 될수도 있다. 


그냥, 이상적인 경우 적발견 -> 사격, 이렇게 되는거임. 특이나 강력한 에임 어시스트가 있기때문에 콜옵에서는 바로 사격이 쌉가능함.


중요한건 이게 엄청 고수만 할수있는게 아니라 몇일만 연습해도 눈에 띄게 향상될수 있는 부분이라는것임. 


예시가 필요하면 유튭에서 콜옵 센터링(call of duty, centering)이라고 검색해보자. 외국 패드 유저 설명이 차고 넘침. 



그리고, 콜옵은 패드에 최적화된 게임이다. 아시아는 다르겠지만, 미국/유럽 기타 나라에서는 패드가 압도적 다수임.


그래서, 게임 디자인 자체가 패드에 좋게 만들어진 부분이 많다.


콜옵에서는 상하 교전이 다른 게임에 비해 많이 낮다. 주로 수평 교전이 많지. 상하 교전이 이루어 진다 해도, 창문이나 옥상에 있는 적,


즉, 위에 있지만, 그 높이는 고정되는 부분이 많다. 위에서 떨어지면서 샷을 날리거나, 그런적을 맞추어야 하는 상황은 좀처럼 많지 않다.


-> 재미있는 패드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