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아 씨빠 환장하겠네. 이르헨 멕시코때 갤에서 아르헨 걸어라는거 소신대로 멕 걸었다가 짐. 그래서 해외 인터넷 사이트 다뒤져보니 전부 아르헨 이긴다 해놨더라고. 그래서 상식대로 이길 팀 찍자, 여기랑 여러 정보 찾아서 보강하고. 그래서 독일 스페인때 독일 국가 유명하고 멋져서 그거 찍으려다가 상식대로 스페인 찍고 개같이 패배 그래도 쭉 여기랑 해외정보 사이트 찾아보고 한국 날라가도 그려러니 해서 슬슬 의심들어 혹시나 했는데 그래도 프랑스찍음. 그런데 튀니지가 ㅈ랑스를 이겨부렀어? Ang?! 다 실력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올라가서 조금이라도 상대 만만히 본 쪽이 지는구만. 좆 ㅅㅂ 카메룬 찍는다. 그냥 모르겠다 난 여기에 이번 축구는 이변의 축구다라는 글을 남긴적있음. 내 소신대로 갔으면 1개 놓치고 3개 맞출걸 만약 이거 진짜 돈 걸고 한 거였으면 일주일 밥 못 먹었음. 여담인데 시험칠때도 내가 찍은답보다 생각하고 다시 고친답이 틀릴때가 많더라? 여기서 매운 인생의 교훈 얻고간다. 느낌을 얻었으면 남이 뭐라든 느낌을 따라가라 아몰라 생각나는 대로 지껄인거임. 참고로 미국 독일은 비겼지만 두 국가의 국가랑 국기가 더 간지나서 후회중임.
그래서 카메룬찍는다.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4개 맞추면 주는 도안 못 얻으니 걍 시 이거도 틀리면 어쩌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