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데려가는 뎃수웅
자연사
가즈가 아닌 플레이어를 지켜봐주는 제4의 벽 캐릭터
그냥 한번 죽어봄
멋있어서 찍음
껏다 켜보고 쉐이더도 재설정해봤지만 계속 이러더라
조명 버그가 진짜 조옷같음
화력수색 미션은 원초적으로 진짜 너무 재미없었고
카체이싱은 속도감도 없어서 재미없고
교회 가야는 나 홀로 미션은 내가 콜옵하는게 맞나 싶어서 중간에 삭제 할 뻔 했더니
엔딩부분에 폐지 줃어서 무기 만드는거 또 시키길래 바로 난이도 쉬움으로 맞추고 후다닥 엔딩봄
친구들이랑 워존이랑 DMZ 공짜로 하다가 똥도 직접 맛봐야겠다하고 사서 했더니 너무 실망스럽다
콜옵은 코어가 메인인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