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존나 안좋고 똥지릴거같아서 탈출구갔는데 어디서 배오는거임

무장경비정이라 운전석 떄리기 힘들어서 안쏘는데 애가 중궈런? 중궈런? 거리길레 아무말없이 존나 점프하면서 파티 초대 존나 보냈고

애가 수락해서 같이 헬기불러서 탈출하려는데


'이새끼도 내가 중국인 아닌거 눈치채긴했음. 장갑판 주니까 떙큐라고 영어로 고맙다카더라'


하여간 인류애를 존나 넘쳐나게 느끼는 순간이었나

냉동 대구 라는 한국유저가 와서 우릴 둘다 조지고 우리헬기타고감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의 FPS에 사랑은 없다. 사망만이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