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속지뢰
트로피
샷건
스나
아킴보
클모 or 대인지뢰
골목길
저거6개 겪고 나서 이겨도 져도 스트레스 만땅임
그냥 저거중에 2개씩은 들고 전부다 캠핑하는느낌
캠핑이 너무 많아 끝까지 엎드려있는 애들도있음
매순간이 피곤함의 연속
ㄹㅇ.. 그나마 캠핑제일 덜한게 주요거점 확인사살이라 2개만 돌리는데 그거마저도 대부분 절반은 무조건 캠핑임... 트로피+엄폐+지뢰+스나샷건 만나면 혈압 쫙오름
적어놓은 이유로 못하겠으면 그냥 콜옵이라는 게임자체가 안맞는거다. 빨리 접고 다른 게임하면서 행복겜해라.
그래서 걍 워존이나하는중
병신들이 병신짓하는 게 어느새 메타가 되어버렸네
캠핑이 너무 많아 끝까지 엎드려있는 애들도있음
매순간이 피곤함의 연속
ㄹㅇ.. 그나마 캠핑제일 덜한게 주요거점 확인사살이라 2개만 돌리는데 그거마저도 대부분 절반은 무조건 캠핑임... 트로피+엄폐+지뢰+스나샷건 만나면 혈압 쫙오름
적어놓은 이유로 못하겠으면 그냥 콜옵이라는 게임자체가 안맞는거다. 빨리 접고 다른 게임하면서 행복겜해라.
그래서 걍 워존이나하는중
병신들이 병신짓하는 게 어느새 메타가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