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만 들고 런 뛰었는데 채팅에 m13 갖고 싶다는 내용이 올라오길래 그러려니 했음.. 그렇게 해치백 몰고 가다가 내 차에 치이기 직전인 애가 다급하게 채팅으로 노노노를 치는거임 야끼 뛰고 무빙부터가 딱 뉴비폼이길래 안쓰러웠음,, 나라고 잘하는건 아니긴 한데 그렇게 같이 무기 쿨탐 좀 줄이다가 M13 소음기 하나 던져주고 오는 길이다,, 칭찬좀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