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은 3서클 50초에 주고 그마저도 공용이고
무기 살 상점도 밀도가 훨씬 낮은데다 위험한 지역이 많아 존버한테 존나 취약하고
가방이라도 상점에서 사게 해주든가...
중간가방부터 제대로 된 게임이 되는데
중반 이후에 죽어서 모든 걸 잃으면 게임이 뒤집기 정말 힘들어지는 거 같음
무장을 챙기길 해, 가방이나 갑빠를 챙기길 해
재미는 있는데 워존이 워존인 이유의 대부분을 뭉개버리고 새 게임 만든 게 너무 아쉽다
2.0이라고 차기작처럼 써놨지만 나한테는 시원한 워존, 답답한 워존 2개로 나뉜 거 같음
그렇다고 좆같은 칼데라 갈 건 아니지만 ㅋㅋㅋ
일부로 그렇게 궁핍함을 느껴서 배틀로얄 느낌 강하게 만드려고 의도한거지 솔직히 워존1은 uav도 돈만많으면 무제한이었고 복구도 쉬워서 그냥 맵 큰 데메하는 느낌이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