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좆박음
캐릭터는 나름 개성있긴 함
미션들 존나 애매함, 재밌는 미션들도 있지만
장갑병+잠입+무기안줌 3단콤보 쳐맞으면 ㅈ같음
인피니트 워페어, 월드워 2 이후로 콜옵에 제대로 된 전면전이 없는것도 좀 아쉬움
솔직히 다크워터 컨테이너 움직이는 거 보고 감탄한 거 빼면 막 참신하면서 재밌었던 미션이 딱히 기억이 안남
브로맨스 좀 거슬리긴 하는데 난 별 생각 안들긴 했음
뱅가드에 비하면 선녀일수도 있어도
당장 콜드워 캠페인만 해도 모부투 좆바르는 것 같은데
양놈들은 뭐 이렇게까지 빨고 있냐
오리지널 모던워페어 3부작을 이 그래픽으로 리마하면
그게 훨씬 지릴 것 같은데
- dc official App
걔네들은 좋은게 좋은거라는 사고방식이라
걔넨 마인드가 다름 걍 보기에만 좋으면됨
장단점 종합하는 거 보면 결국 한국하고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어디에 가중치를 두냐 뿐임
잘 뽑은 캐릭터로 전체적인 스토리를 조졌으니 똥겜 전체적인 스토리를 조졌어도 캐릭터를 잘 뽑았으니 갓겜 이런 식임 ㄹㅇ
네가 얘기한 것들 전부 양키들도 똑같이 단점으로 짚고 넘어감 존나 센 장갑병이 너무 자주나온다거나 캠페인 전체가 워존, DMZ의 새 메커니즘 홍보용 같다거나 적 AI는 개사기인데 아군 AI는 좆병신이라거나 이런 거 다 단점으로 지적하지만, 걔들은 그래도 일단 캐릭터들이 BADASS하게 잘 뽑혔고 총 쏘는 거 자체는 재밌었으니 호평하는 거임
이렇게 설명하니까 확실히 어느정도는 이해되긴 하네.. 그래도 난 내가 사랑했던 그 시절 상남자겜 콜옵이 그립다 - dc App
근데 잘 보면 캐릭터가 잘 뽑혔다고 하기에는...병신 같은데 애들이 캠페인에 기대를 많이 안하는것 같음 - dc App
서사를 떠나서 알레한드로나 초중반 한정 그레이브즈 같은 애들이 나름 매력적으로 다가왔음 디자인도 괜찮고 각자의 컬러도 있고 - dc App
"여러분 생각보다 미국 사람들은 훨씬 무식합니다"
걔네는 어릴때부터 스토리는 좆박았으나 캐릭터 IP 하나로 먹고사는 국내 수입도 안하는 양산형 할리우드영화 자주 접하다 보니까 스토리에 큰 기대를 안 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