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6대6 멀티 말고 지상전만 놓고 봤을때



모부트가 훨씬 더 발란스 있었음


물론 거기도 맵 시작하면 절반 이상이 똥쟁이였긴 했는데 


지금처럼 진짜 무지성으로 엄폐물 깔아놓은 맵이 없음


모부투의 맵은 시가지+개활지가 너무 확고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시가전에선 무조건 조준사격빠른 놈이 장땡이고 


개활지에서는 저격든 놈들 천지 삐까리임


거기에 시가지 부분이 너무 난잡함


백도어를 만들어도 적당히 만들어야지 이따구로 백도어 만들면 진짜 지키는 쪽 입장이 너무 좋음


조준사격빠른 놈 둘이 골목 하나 잡고 수십킬을 뽑아내는데 분산되서 들어가는 빽도어 개척팀은 갈려나감


물론 백도어가 많으면 지키는 쪽도 분산되고 더 빠르게 되지 않냐는 의견도 있다고 하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백도어는 적당히 있는게 좋다고 봄 아싸리 배필처럼 탱크나 로켓으로 건물 무너트릴 수 있는게 아닌 이상 


백도어는 많으면 많을수록 난잡해짐 배필 해본 사람은 알거임 백도어가 두 세개만 있어도 충분히 뇌녹 즐겜 가능함



그리고 일반 멀티플레이에서 나온 맵은....


그나마 지상전 맵보단 훨씬 나음 콜옵은 6대6이 근본이라며?


고속도론지 폐차장인지 하는 맵만 빼고 근본이라서인지 맵이 잘 나옴


지상전 맵은 모부트에서 좋았던 건 싹다 갔다 버리고 남은 찌꺼기만 모부투에 가져온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