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패턴에서 벗어나서 색다른 플레이를 즐기려 하더라도
빨라진 방사능 속도, 장갑 채우면서 뛰기 불가능으로 잠그는 적 상대로 대응불가, 적은 현상금 계약, 의미없는 달러벌이
요새를 포기할 이유가 1도 없음
자야 먹으면 어느 요새든 금방 도착할 수 있고 요새 먹어서 주무장-아킴보 뽑으면 상점 가는 목적 > uav 구입 말고 없음
그 마저도 블랙사이트가면 하얀 상자에서 쏟아지는 uav와 확정적으로 주는 궤도정찰기
요새먹은 뒤부터 할거없어서 하루종일 스나 쏘면서 일방적으로 적 죽이기
이게 진심 칼데라보다 재밌다고 생각함?
자야도 요새 소문나서 들어가면 3~5스쿼드 정리할 생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게 뉴비나 평범한 유저들은 하지도 못하는 방법임 ㅋㅋㅋ
자야에 들어가도 팀 녹아서 쫓겨나고 도망가거나 다른 지역에서 요새 가까이 뜨길 기도하면서 하는 플레이가 진짜 맞나 싶다
스트리머들도 지금 컨텐츠 할거 없어지고 요새~블랙사이트 먹는 2~5써클동안 할게 없어서 시청자들 나가떨어지니깐
하는게 5연승 후 핵미션 컨텐츠 뿐.
요새, 블랙사이트를 첫 교전 패배하고 복구를 하고 싶은 기회의 땅으로 만들었어야했음
고인물들만의 방어 거점이 아니라
자야 노계약에 6팀 내린거 본적있음 걍 말이 안됨 ㅋㅋㅋ
총 밸런스도 병신이라 페넥 p90 74u 누가 운좋게 먹냐 싸움 ㅋㅋ 다른총들은 그거 들바에 p890 쓰는게 낫더라
칼데라하러가세요그럼
좆데라보단 낫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