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라 출시 초창기 때만 갤디코 워존 방 찔끔 돌아가고
그 뒤로 시즌내내 단 한파티도 안돌아간 적도 있었고 사실상 리버스 리서전스만 돌아갔었는데
갤 반응보면 칼데라 해보고 알 마즈라 시티 비교하는 사람들 시즌 몇까지 해보고 칼데라 평가하는거임?
시즌1~3까지는 현금도 잘 안나오고, 식생도 너무 많아서 캠핑 대응하기도 힘들고, 고지대 등산 안되는 투명벽도 많았고, 1써클 무장투하 구매불가, 뿔달린 염소인간(?) 잡기 이벤트 등 별의별 문제가 많았지만
시즌4 부호의아성 들어오고 나서 칼데라 맵 곳곳에 비어있던 지역들도 추가되면서 채워지고 재배치 풍선 생기면서 고지대 문제 해결되고 메타가 완전히 바뀌었고, 식생도 30% 삭제해서 적 색적 안되는 문제 없었음
지금 남아있는 칼데라와 시즌1~3 칼데라는 플레이가 많이 다른 수준이라
시즌1~3 칼데라 플레이만으로 시즌4 이후 칼데라 논하기에 부족함
시즌2때 나가떨어졌는데 진짜 칼데라 초반에 색적 조진게 제일크고 크램푸스나오면 잡다가 다른 스쿼드 난입해서 로비 사출당하고 스쿼드하려면 배틀로얄버리고 뱅가드로얄 강제로 갈라치기에 스토리지같은 곳도 없어서 약탈로 총기 렙업하기는 엄청 힘들어져서 친구들 다 나가 떨어지니깐 재미없어서 접었는데 이 문제들이 시즌4가서야 고쳐졌다고?? 진짜 그때까지 칼데라한거 대단하다 해야할지 머리가 깨졌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