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병신같은 원거리 애미디진 플레작하다가 폴리아토믹 헤드샷 맞추기 놀이하니까 게임이 ㅅㅂ 너무재밌다 ㅋㅋㅋ
솔직히 원래 플레티넘 색깔 좋아해서 플레만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다 하고나니까 오리온도 욕심이 나더라 ㅋㅋ
졍신애미터진 필라 개찰년의 색기로 주먹질 존나 갈기다가
편안한 엠포로 애들 대가리 다 깨고다니니까 행복해..
두시간만에 폴리아토믹 열개만들엇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