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3인 랜덤팟으로 시작했다가 둘다 아무 목적 없어보이길래 걍 돌아다니던 중 3인팟 유저보이길래 몰래 참가요청했더니 받아줬음
옥상에 있던 '전' 아군 쏴죽이고 새팀이 인질 구출했는데 씨발럼이 차를 안태워주고 지들만 헬기 타러가더라
개쫄린채로 최대한 빠른 탈출지점 찾았다가 AI 싸우는거 보고 살려달라는 식으로 참가요청했는데 이 3인팟 대인분들도 받아주셨다
안그래도 탈출하려했는가본데 받아줘서 존나 고맙다고 보이스로 말하고 같이 탈출했다
한 게임에 소속을 두번이나 바꾼 철새새끼가 됬지만 내가 살아야 하는데..
우리게이는 100년 일찍 태어났으면 지금쯤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있겠노ㅋㅋㅋㅋ
나를 '콜완용'이라고 불러주지않겠나? - dc App
배신자 칭호 없누 ㅋㅋ
나라 두번 팔아먹겠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