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몇개를 보면 저감도>>고감도 라는 인식때문에 바꾸려는 사람들 보이던데 저감도 고감도 둘다 나름의 장단이 있음.. 내가 생각하는대로 적자면
고감도의 단점은 날마다 실력 기복이 많이 심함 꾸준해야하는 프로게이머들이 이러한 이유때문에 저감도로 가려는 경향이 많이보이는듯..

장점은 잘될때의 포텐셜 한계치는 저감도보다 고감도가 높은거같음.

저감도 장점은 기복을 좀 줄여서 잘 안되는날의 바닥을 올려준다고 생각함

단점은 오래하면 팔이 피곤함.. 움직이는 양이 많아지니까

그냥 즐기는 게이머 입장에선 잘되는날 바짝하고 안되는날 맘편히 쉬는방법으로 게임하면 된다고 본다.
고감도가 손에 맞는데 막 억지로 감도 줄여가려는사람 보이던데 굳이 그럴필요 없다고 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