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몇개를 보면 저감도>>고감도 라는 인식때문에 바꾸려는 사람들 보이던데 저감도 고감도 둘다 나름의 장단이 있음.. 내가 생각하는대로 적자면
고감도의 단점은 날마다 실력 기복이 많이 심함 꾸준해야하는 프로게이머들이 이러한 이유때문에 저감도로 가려는 경향이 많이보이는듯..
장점은 잘될때의 포텐셜 한계치는 저감도보다 고감도가 높은거같음.
저감도 장점은 기복을 좀 줄여서 잘 안되는날의 바닥을 올려준다고 생각함
단점은 오래하면 팔이 피곤함.. 움직이는 양이 많아지니까
그냥 즐기는 게이머 입장에선 잘되는날 바짝하고 안되는날 맘편히 쉬는방법으로 게임하면 된다고 본다.
고감도가 손에 맞는데 막 억지로 감도 줄여가려는사람 보이던데 굳이 그럴필요 없다고 해주고싶음..
그냥 취향차이고 장비세팅, 배치, 신체구조, 자세, 습관차이지... 난 좁은 컴퓨터 책상에 기계식 키보드랑 마우스 우겨넣고 쓰느라 저감도 쓰면 마우스 많이 움직여야되서 책상이랑 키보드에 툭툭 부딪힘. 애초에 처음부터 고감도 유저기도 했음 - dc App
하루 왠종일 겜만할거아니면 저감도도 크게 손목이 피곤하진 않을걸 800/5 면 저감도인가
나는 fps에서 항상 dmr쓰는데 장거리교전도 피하지않다보니 저감도가 더 조준하기 편해서 습관되버림
난 오히려 고감도가 손목의 피로도는 덜할 망정 삐끗하면 안되서 게임에 요구되는 집중력이나 눈의 피로도는 더 심하다고 생각함 - dc App
프로급으로 움직일 꺼 아니면 고감도에 맞추는게 편함 못하는 애들 대부분이 프로들 세팅 따라한다고 억지로 저감도 맞추고 마우스는 손목으로 움직이느라 패드마냥 케릭터 따라가느라 뒤지는 애들 많더라
난 항상 고감도
저감도 쓰다가 유리패드로 바꿔서 고감도로 바꿨음 고감도 안쓰면 화면 돌아가기도 전에 패드가 끝나있음 ㅋㅋㅋㅋ
물론 고감도라는게 니들이 생각하는 고감도가 아니라 거의 카스에서 말하는 고감도 수준이긴 함
자기 한계까지는 감도 내려야함 - dc App
작은 마우스용패드 끝에서 끝으로 움직이면 딱 180도 뒤돌정도로 쓰는데 이정도면 고감도인가
솔직히 저감도로 하면 많이 움직이는건 둘째치고 마우스 탁탁거리는거 ㄹㅇ 거슬려서 일부러 고감도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