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200시간, 위장작 플레이 제외하고 정상적인 플레이 햇을때 기준

1. 티라크 << 걍 개쓰래기 최고봉이라고 생각, 맵이 다뚫려잇어서 런앤건 유저는 가다가 뒤지는게 대부분, 잘 뚫고 들어가도 짱깨 캠퍼새기들이 크레모아랑 신관 존나 깔아놔서 허무하게 뒤질때가 많음 심지어 색적도 안되서 어디서 쏘는지도 감이안올때가잇음 킬캠보면 아주 기발한 새기들이 넘처남

2. 산 뭐시기 (차 존나많은맵) << 스폰되서 적 찾으러 가다가 상대가 던진 폭에 차 터저서 뒤지는게 일상, 샛길에 엎드려서 차 밑으로 총쏘는애들 개많음

3. 엘 아실로 << 앞 두맵보단 나은데 맵 양쪽에 언덕을 만들어놔서 거기 처박혀서 관음질하는 새기들보면 키보드로 존나 때리고싶음 존나 죽여도 거기만감




그냥 사격장 미만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