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업데이트후 부터는 시작 스폰위치를 노리거나 아니면 그 근처를 노리고
빠르게 뛰어오는 애들 늘어남.
남서쪽 물마을 스폰지역 3곳도 위험하긴한데
가장 북쪽 저 노란색 스폰지역 3곳이 특히 심함
DMZ자주하는 입장에서는 난 이런거 재미있고 좋은데
랜덤을 주로해서 어리버리 까는 애들과 저기서 시작하면 어쩔수없이 버리고 혼자 한다.
시작하자마 얘기해줘도 말도 안듣고 지들하고 싶은데로 어물쩡거리다 다뒤짐
나도 같이 있다 몇번당한뒤로 바뀜.
딱보고 느낌 안좋으면 그냥 버리고 나할거 하러 빠르게 이동하면 3분안에 다 뒤져있더라
아무튼 조심하라고
시작하고 무적인듯 원거리 저격질이나 하고있으면 금방 삭제당한다
왜냐면 나도 그렇게 공격 가거든
혼자갈때도 많은데 뒤치기라 성공률이 아주 높음
오일이랑 쿼리 사이 저기는 그냥 없애야됨 개좆같은자리
이런건 탈콥 따라가지말지 탈콥도 빨리 접는 이유중 하나가 이거였는데
걍 랜덤배치 하는게 좋을듯
하피드포트쪽 스폰은 위치 조정 조금씩 해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