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을 내려!"에 비할 바가 되겠냐...


리부트 이후의 작품들 스토리는 TF-141의 내용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지만 이번 작품 자체 싱글 스토리는 "명령을 내려!"하나로 축약과 동시에 다 끝났음


엔딩 이후 일말의 여운 조차도 없다는 게 경악스러울 지경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