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식하다 와서 몽타뉴같은 천천히 전진하는 이동식 방패병의 느낌보다


이 게임은 무슨 배그 후라이팬 마냥 등에 매고 그냥 칼로 썰고 다니더라

이게 방패병 맞음? ㅋㅋ 닌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