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전작은 인원 상관없이 추워존 까지는 만원 뱅존엔 만 사천원? 고정이라 남은 인원인원 또는 개인이 몸비틀어서 무장 뽑는게 가능했는데 2에서는 인원수×8000으로 해버리니 실질적으론 거진 뽑지말란거지
원래 500원 하던 아이스크림이 1500원이라 하면 넌 안빡치겟니? - dc App
쉽게 복구되어서 배틀로얄을 코어처럼 편히 하는게 워존1 장점이었는걸
워존1이 다른 배틀로얄과 다르고 뜬 이유가 팀원 하나 죽은 게 심각한 손해가 되지 않고 전멸하더라도 노력하면 복구할 수 있는 점이었는데 워존2 하는 꼬라지는 콜틀그라운드를 만들려고 하니까 그렇지
뒤져도 다시 한번 기회가 있다는게 워존1의 큰 장점이고 재미였는데 그걸 말아먹었으니까 그렇지 쉽게 복구하는게 잘못된거면 굴라그랑 상점부활을 왜 있냐 어짜피 나와도 암담한데
겜하긴하노? 무장뽑는다고 다가아닌데
워존은 잘 안해
인정
전작은 인원 상관없이 추워존 까지는 만원 뱅존엔 만 사천원? 고정이라 남은 인원인원 또는 개인이 몸비틀어서 무장 뽑는게 가능했는데 2에서는 인원수×8000으로 해버리니 실질적으론 거진 뽑지말란거지
원래 500원 하던 아이스크림이 1500원이라 하면 넌 안빡치겟니? - dc App
쉽게 복구되어서 배틀로얄을 코어처럼 편히 하는게 워존1 장점이었는걸
워존1이 다른 배틀로얄과 다르고 뜬 이유가 팀원 하나 죽은 게 심각한 손해가 되지 않고 전멸하더라도 노력하면 복구할 수 있는 점이었는데 워존2 하는 꼬라지는 콜틀그라운드를 만들려고 하니까 그렇지
뒤져도 다시 한번 기회가 있다는게 워존1의 큰 장점이고 재미였는데 그걸 말아먹었으니까 그렇지 쉽게 복구하는게 잘못된거면 굴라그랑 상점부활을 왜 있냐 어짜피 나와도 암담한데
겜하긴하노? 무장뽑는다고 다가아닌데
워존은 잘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