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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 평소에도 비디오 게임을 좋아한다고 알려진 네이마르, 워존 출시 했을때도 워존 무새가 될정도로 게임을 좋아함 3인방중에 가장 열정적으로 더빙한것이 느껴짐 


포그바 - 3인방중 유일하게 영어를 쓰고 프랑스어는 섞어 써서 오퍼레이터 느낌은 포그바가 제일 많이 느껴짐. 처맞았을때 연기라던가 그런건 좀 웃기긴 한데 노력한게 많이 보임


메시 - 월드컵도 졌으면 그냥 개 좆병신 3일 굶기고 더빙 시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