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똥인거 알지만, 적하장 계속 도는 것도 좀 피곤하고 오퍼레이터 안열린 것들도 있어서 밤새서 깼다.
차량 추격전이 굉장히 짜증났지만, 그래도 요령 붙으니까 어렵진 않았음
대략 '블랙 워터' 까지는 용납 할 수준인 것 같음
이후부터 개연성이 떨어지니까 컷씬이 뭘 보여주든 겉멋 부리는 느낌이었음.
그나마 이후에 알레한드로 구출 작전 부터 그레이브즈 맞다이 치기 전 까지가 클라이막스랄까?
슬랫지해머 뿐 아니라 인피니티워드 작가들 싹 다 해고시켜야 한다.
매년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이는 프랜차이즈인데, 스토리를 이딴 퀄리티로 내는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
이제 머릿속에서 지워라
난 걍 뇌빼고 그냥저냥 킬링타임에 의미두기로 했슴..
난 스토리 안보고 무지성으로 하니까 잼있던데
난 그냥 신작 콜옵 캠페인 했다는거에 의미를 둠
멕시칸 기가채드 알레한드로 성님 없었으면 역사상 최악의 캠페인이었음
맘마통 큰 눈나 나온걸로 위안을 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