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ked 모드는 콜옵 고스트(2013)에 처음 소개되어 인피니트 워드사의

그 다음작인 인피니트 워페어 (2016)에도 추가되었던 모드였음. 인피니트

워드사 콜옵에만 보이던 모드라 이번엔 없나 싶어서 봤더니




커스텀 매치의 시한폭주 타이머 세팅으로 남아있는게 보이더라.

아마 나중에 이벤트 모드격으로 감염처럼 한번 쯤은 나오긴 할듯.


Cranked의 기본룰은 팀데스매치인데 여기에 런앤건을

사실상 강요하는 규칙이 하나 추가되있다고 보면 됨.

바로 자폭 타이머임.




만약 플레이어가 적을 처리하면 이속, 재장전 속도 등

버프를 받게되는데 여기서 또한 자폭 타이머도 추가됨.

만약 자폭 시간 내에 킬을 따면 자폭 시간은 다시 초기화되고

그렇지 못하면







이렇게 폭발하며 사망하게 됨. (폭발할때 주변에 적이 있으면 적도 사망)

잘 모르겠다면 아래 유튜브 영상을

보면 감이 올듯.






볼 수 있듯이 런앤건에 상당히 특화된 모드로, 고스트때는 나름

인기가 있었던 모드였던걸로 기억함. 하긴 그때는 지금 모던 맵들 보다

더 심각한 맵들이 있었고 캠핑도 심했던 게임이었던지라 저런 모드가

꽤 절실했을걸로 보여짐.


이번 모던도 캠핑 문제로 좀 말이 많은데 아마 조만간 이벤트 모드로

해당 모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이번 모던에 있는 모드도 룰이

크게 다르진 않은것 같더라.


다만 적 사살시 버프는 잘 모르겠음. 설명으론 특전을 획득한다고 되어 있어서

고스트때처럼 한꺼번에 특전들을 받는건지 아님 전문가 처럼 부분적으로

획득하는건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