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한 형들이 dmz에 빠저서 나도 자주 같이 함

근대 친한형 친구라는 놈이 어느순간부터 들어와서 같이 했는데

자칭 고인물이고 렙은 오늘보니까 86  서로 통성명 한적도 없는데 ㅈㄴ 싸가지 없이 

내 성이 김씨면 김씨~김씨 이리 부름 씨발

거기까진 그래도 내가 동생이라 참겟는데   

좆같은건  계속 고인물인척하는거임  맨날 병신같이 뒤지면서 "날 안봐줘서 죽은거다","김씨 뭐하냐" 이러면서

날 병신만들려고 자꾸 지랄함 형들은 뒤에서 뭔 소릴 들은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ㅈㄴ 못한다고 생각함 맨날 다 뒤진거 살리는건 내일인데 씨발..


잘못된 정보도 자꾸 존나 흘리고 자기자랑 존나함 대표적인게

"개인 무장은 한번만 들고 갈 수 있다 죽든 살던 무조건 한번이다"

"똥총이 내가 들면 다 헤드샷 맞추는 좋은총이다"

"나만 따라와라 내가 다 죽여 줄 수 있다"

"방패에 내구도 있다"

"방패에 테르밋이랑 황염병을 왜 던지냐"

"차운전은 니들이 하면 안된다 무조건 내가해야 잘한다"


심지어 브리핑도 병신같이해서 골때림   내가 다 잡고 스쿼드 다 살려도 지가 잘한거고 난 숟가락만 올린거라 그러고 씨부럴놈이




그냥 앞으로 그새끼 부른다하면 그냥 난 안한다해야할듯



한탄할때가 없어서 갤에 싸본다..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