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는 '어? 이놈이 나 여기 있는거 알고 있네? 어떻게 알았냐?'하는 느낌임. 물론 대강 온다는거 알고 수류탄 까거나 샷건으로 바꿔서 역관광 시키는건 esp 아님. 근데 내 헤드 위치를 정확하게 알면서 조준하면서 쪼는놈은 100프로 esp 맞음.
사플은 대략적인 위치는 알아도 절대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음.
반대로 XIM은 말하자면 색적핵 쓰는 느낌임. 미리 아는건 아닌데, 딱 반응하는 순간 에임이 자석처럼 달라붙음. 이 게임 가시성이 구리잖아. xim 한테는 그런거 전혀없음.
심이 더 좆같을거같은데;; 실력을 보정해주는거잔아 씨발
이겜은 에임싸움이 아니라 시야싸움임. 어딨는지 먼저 알고 대기타거나 선빵치면 무조건 이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