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나가 유래적인 성공 이루고 F2P에서도 압도적인 매출 달성함.
그 전까지는 항상 콘솔은 콜옵이 꽉 잡고 있었는데 콜업하는 어린이 ~ 청소년들이 포나로 들어가 최초로 수익 2위로 떨어짐.

그러니 다음타자였던 블옵4가 포나로 돌아간 급식들 눈 높이 맞춘다고 배틀로얄 + 캐쥬얼한 스킨 만들어댄거임. 여기에는 사내 정치도 한 건 했음. 예전 레딧 루머 보면 유독 트레이아크가 액티비전에서 입지가 불안정하다더라. 안정적인거 선호하는 액티비전이 매번 새로운 시도해서 수익 보장 안될 수도 있는 트레이아크식 콜옵을 별로 안 좋아한대. 수익이 꽤 되고 트레이아크 고정팬도 많아지니 크게 터치 안하는 것 뿐.

대표적인게 트레이아크는 유독 액티비전 자화사인 망치, 레이븐, 인워 도움 거의 못 받음. 얼마나 입지가 부족하면 다리 건너서 블리자드 오버워치 제작진에게 도움을 받았겠냐.

여하튼 트레이아크는
1. 액티비전에게 수익적으로 만족 시켜야 한다.
2. 항상 새로운 거에 도전한다고 기대하는 트레이아크 고정 팬들 만족 시켜야한다.
3. 포나에게서 1위 다시 가져와야한다

이 세가지 짐 때문에 결국 배가 산으로 갔던 경우임.
고로 이번 블옵 리부트로 좆옵4로 더럽혀진 명성을 다시 되찾길 바라는 대깨트의 하소연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