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마녀사냥같고 fps게임만큼 진짜 제작진들이 이 악물고 "이걸로 사람 절대 죽이지마 씹새야" 할 성능 수준으로 깎아 먹는거 아닌 이상 오만가지 총으로도 사람 잘 잡고 다니는 사람들 내가 진짜 수십종의 fps 장르겜 해보면서 느낀거지만 온 지구에 널리고 널림


애초에 게임사에서 대부분 어지간한 총기들을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자기들이 만든 총기가 안 버려지게끔 


이걸 잘 맞추는 게임사들은 보면 황밸은 못 맞추더라도 최대한 모든 총기간의 격차를 크게 만들지않음.

그냥 실제 그 총이 고증적으로 갖고 있는 특징만 살려서 만들어주지 하다못해 정 그것조차 못하면 그냥 op 룰렛 돌리기마냥 패치주기별로 누구 살려주고 누구 죽이고 하는것도 봤음. 다른 시점으로 보면 밸런스를 못 잡는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내가 그래서 fps 장르 진짜 10년 넘게 해오고 있고 어지간한 겜에서 킬뎃 2 이상 유지하면서 킬뎃 3 이상 유지한 겜에선 프로 제의까지 왔었는데 내가 항상 겸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남을 무시하지말자, 남을 존중하자임 


이 세상엔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 널리고 널렸고 나보다 특이한 사람들도 널리고 널렸단걸 알고 있어야함.



모두가 사기총이라고 말할때 프로출신, 현프로 스트리머가 방송에서 "그거요? 그거 개병신이에요" 이러면 아까 갤에서 본것처럼 다들 이 악물고 달려들면서 

니가 병신이지 그 총이 병신임? 할거같음? 


실제로 메타에서 사기총이라고 개나 소나 다 그런 총만 고집할때 프로선수, 전프로선수 스트리머들중에 그 메타 내에서도 자기들만의 총을 항상 찾으면서 메타에 따라가지 않으려는 사람들 꽤나 많이 봤음



그럼 절대다수가 무조건적으로 병신이라 하는 총 잡고서 미친 개 학살하고 다니더니 "이거 개 사기인데 왜 못함? 니들 손가락이 병신아님?" 하면 근첩식 비틱 ㅁㅈㅎ 할거 아님 솔직한 말로? 



남들이 사기라고 하는 총 보고 병신이라하면 니가 병신

남들이 병신이라 하는 총 보고 사기라고해도 니가 병신


뭐 이런 가불기 쓸 것도 아니고 쓸 이유도 없잖아 솔직한 말로 


그냥 지 손에 안 맞는갑다 해야지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거 존나 심함. 비단 게임 뿐만 아니라 음식같은것도 막 

"아 씨발~ 그렇게 먹는거 아닌데" 이러면서 


이건 우리나라 교수들도 여럿 말한거임. 한국인은 선가르기와 편나누기가 굉장히 심한게 종특이라고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 A와 B가 있는데 내가 A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B 좋아하는 사람까지 적대시하려한다는거임 

예시가 극단적이긴 하지만



솔직히 나도 저렇게 얘끼할 수 있다고 봄. 


74u가 가진 특징이 그새끼가 싫어하는 특징일 수도 있는거고 


뭐 남들 반동제어 존나 어렵다는 총 가지고도 존나 잘 쏠 수도 있는거고 




난 언제든지 모든 이슈던 모든 문제던간에 항상 중립적으로 생각하고 

내 시선과 걔가 바라본 시선이 어떤 시선이였는지와 제3자가 생각하는 시선으로 다 생각해봄 





진짜 솔직한말로 74u 병신이라고 욕했다고 니가 병신이지 하는거 보면 예수쟁이들이랑 뭐가 다른가 싶음 내 생각은


물론 진짜로 그새끼가 병신이였을 수도 있음. 근데 사기총 병신이라고 욕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다들 저렇게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물어뜯을것까지 있나 싶다는거지




이래서 우리나라가 편가르기 존나 잘 당하고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이슈로나 편가르기 존나 심한거같다


남녀노소갈등을 떠나 동성 내에서도 서로 편가르고 싸우고 하는데 왤케 다들 피곤하게 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