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묘사는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하는 그림자 중대로 묘사했다만막상 끌고가서 죽는 놈들 다 카르텔 일원들이고죽기 직전에 나는 무고해요 이러면 모르겠는데정작 라스 알마스 영역이다신놈브레가 니놈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등등뼛속까지 카르텔에 협력한 놈들이라 그런지 존나 속시원했음나중에 두번째 부패경철 죽고나서그림자 중대원이‘유 라잌 머니? 유 라잌 머니?’할 때 ㄹㅇ 한발 싼듯- dc official App
약쟁이들이랑 협력했으면 무고한 시민은 아니긴 해
킹림자중대 성님들 불쌍해
ㄹㅇ 처음에 죽이라고 나오는 놈들 막 대화로 풀어보자고 얘기하는거 들으면 존나 안타까움 - dc App
ㄹㅇ 그림자중대..그립습니다 - dc App
그레이브즈... 그립읍니다
스토리가 씹창나기 시작하면서 가장 불쌍해진 놈들인듯 ㅈㄴ든든한 섀도우컴퍼니 어쩌구에서 걸리적 거리는 잔챙이들로 몰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