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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묘사는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하는 그림자 중대로 묘사했다만

막상 끌고가서 죽는 놈들 다 카르텔 일원들이고

죽기 직전에 나는 무고해요 이러면 모르겠는데

정작 

라스 알마스 영역이다

신놈브레가 니놈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등등

뼛속까지 카르텔에 협력한 놈들이라 그런지 존나 속시원했음

나중에 두번째 부패경철 죽고나서

그림자 중대원이

‘유 라잌 머니? 유 라잌 머니?’

할 때 ㄹㅇ 한발 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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