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투, 워존2 평가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모부트, 워존1보다 덜 인기있는건 확실한 듯


지금 시간대가 시간대라 안잡히는거다 이런 소리가 아예 안나왔었고


갤디코도 모던 시즌3~4인데도 골프 2~3개 방 돌아가고


워존은 찰리, 델타 자리 20개가 꽉차서 워존방을 못팔정도로 인기 많았었음


워존2도 시즌 초에는 100명 넘게 플레이하면서 그런 전성기 돌아오나 싶었는데 잦은 팅김, 크래시와 갖가지 잔버그, 런앤건 문제 등등 겹치니깐


불금인데도 사람 쫙 빠져서 벌써부터 반토막나고 있음


제일 화나는건 이 꼬라지를 추베르단스크(dmr14)와 칼데라 시즌1(돈파밍x, 크라푸스) 때 이미 겪어놓고서 연말휴가를 이유로 또 똑같은 상황을 겪는다는거임


이럴꺼면 출시를 일찍하고 놀러가든가 연말 휴가 갔다와서 출시하든가


도대체 출시해놓고 연말 휴가가서 1달동안 게임 방치하는 회사가 어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