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투 아쉬운 점, 문제점 까는거 그냥 초기라서 용인 할 수 있다고 봐


근데 OST는 개선의 여지도 없어서 너무 실망스럽다.


이제 몸값이 너무 비싸진 "한스 짐머"까지 바라지도 않음


최소한 싸나이 가슴을 울리는 그런 갬성이 있어야 하지 않냐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