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지크스탄 민병대와 파라가 이용가치가 떨어졌다고 판단해서 플레이어 입장에서 통수치는 미션하나 만들고끝까지 셰퍼드 장군이랑 쉐컴이 끝까지 같이하다 괜찮은 엔딩 맞이하는걸로 나왔으면 더 나았을듯.
배신없이 2편을 마무리 했어야 했지만, 쉐퍼드가 처음 부터 너무 작위적으로 행동하면서 개연성과 스토리가 전부 엉망임
원래 알레한드로가 배신때리고 홍어짓하는 시나리오였다는데 엎어져서 이지랄된거래
난 AI상대로 총질하는 취향이 아니라 캠페인 아예 안하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