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게임, 영화, 드라마 등 문화산업에서 역겨운 것들 봐야 하냐?
성소수자 인권을 보호하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어찌된게 요새 서양 매체를 보면 이성애자가 되려 성소수자 느낌이냐?
그리고 미국에서도 흑인은 소수라며?
왜 이제는 죄다 니그로판이야?
언제까지 게임, 영화, 드라마 등 문화산업에서 역겨운 것들 봐야 하냐?
성소수자 인권을 보호하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어찌된게 요새 서양 매체를 보면 이성애자가 되려 성소수자 느낌이냐?
그리고 미국에서도 흑인은 소수라며?
왜 이제는 죄다 니그로판이야?
미국 인구의 20프로가 LGBTQ 지지함
많다면 많지만 절대적인 것도 아니구만
실제 성소수자는 6퍼쯤
그렇다기엔 민주당이 lgbt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민주당이 미국반임
미국 여권에 성별 표시 다양하게 선택지 만든 것 보고 갈데까지 갔다 생각했다.
민주당이 대놓고 언론및 빅테크, 문화계에 적극적으로 후원에서 그런면이 있음. 실제 미국인들과의 인식과는 괴리감이 큰 편임.
니그로 오바마 이후로 악착같이 LGBTQ+ 챙기는 것 같음. 오바마 때문에 흑인 등 소수민족 챙기는걸로 지지층 모았던걸, 이제 백인인 바이든이 나서니 성소수자들과 그 주변인들 지지층으로 모으려고
미국은 500년도 안된 유럽짱깨 범죄자들이 넘어와서 땅따먹기한 근본이 없는 국가라서 그럼. 근본은 인디언이지 아바바바바바바밥~ 인디안~ 밥~
그냥 빈땅에 선그어놓고 이 선넘으면 다 쏴버리는 근본이 넘치는 어메리칸 스따일
있고 존재하는데 미디어 기업들이 그런 의견표출을 수면위로 못올라오게 막는거임.
하긴 언론사들도 죄다 페미나치가 이미 자리 잡은 상태니까 LGBTQ에 우호적인 기사만 내보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