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존1 때는 정찰을 찍으면서 존버를 안하고 uav키고 현상금 잡으러 꼬라박으니깐 평처랑 킬뎃이 쭉 올랐는데
워존2는 안정적으로 1등하려고 요새-블사 루트 따라가면 팀 전체킬 자체가 적은 판도 많고 백업 위주로 하다보면 킬을 많이 먹지도 못함
워존1에서 KD 5점 넘던 사람들도 10킬도 못먹는 경우 부지기수임
핵미션까지 진행하다보면 더더욱 킬 적게 먹게되고
반대로 0선으로 꼴박하러 다니면 못하는 애들 상대로 킬 엄청 먹고 다녀서 15~30킬 하는데 이러면 평처랑 킬뎃은 높아도 승률은 개박살남
그리고 그런 꼴박충들 좀 할 줄 아는 스쿼드나 고정팀으로 스쿼드 돌린 애들 만나면 바로 1데스 박고
최악의 경우 백업하러 가는 팀원들까지 다 빨려들어가서 스쿼드 전멸나버림
그게 워존2 잘하는거다? 딱히 그런 생각 안든다
킬뎃대로 실력이 나눠질꺼였으면 킬뎃제한방 생기면 잘 돌아갔어야 했는데
거기서도 메모하고 뒷담갤 생기고 그랬던게 워존1 베르단스크였음
어차피 잘하는 애들은 킬뎃 안봐도 같이 플레이해보면 딱 잘하는거 느껴지고
킬뎃은 높은데 못하는 애들도 마찬가지로 같이 플레이해보면 딱 보임
그니깐 킬뎃같은 스텟에 집착할 필요없음.
살짝 운영이 배그스러워짐
핑 150 넘는 북미같은데 가면 정면 싸움 무조건 지는거라 자리빨, 킬스빨로 겜하는데 워존1처럼 꼴박 못하게 된거보면 나는 아예 대놓고 배그스러워진거같음
갠적으로 그래서 좆같음 ㅅㅂㅋㅋㅋ 워존1 흥한이유를 다 까서 똥꾸멍으로 처 먹은듯
그래서 요새 5연승쌓고 핵미션하는 맛이랑 블사에서 스나들고 하루종일 똥싸면서 100m 넘어가는 적들 괴롭히는 재미 딱 그맛으로 함. 그거말고는 계속 같은 패턴이라 워존1만큼의 재미를 못느끼겠더라
근데 애초에 승률이 높으면 킬뎃도 올라갈 수 밖에 없지 않노? 우승=죽지않음=다음 판으로 킬뎃 비중 연계 전판에 굴라그 안 갔거나 갔다온 후 3킬 쯤 했다 치고 다음 판에 굴라그 가기 전 5킬 했다 치면 kd 8 나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