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트1, 추워는 특전 어떻게 조합해서 낄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무기와 결합해서 확실한 컨셉을 잡을 수 있었고
모부트2는 모르겠다
특전 다 들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시간차로 들어와서 엉성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아님 그 몇년사이에 늙어서 자극에 둔감해졌나 시발
모부트1, 추워는 특전 어떻게 조합해서 낄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무기와 결합해서 확실한 컨셉을 잡을 수 있었고
모부트2는 모르겠다
특전 다 들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시간차로 들어와서 엉성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아님 그 몇년사이에 늙어서 자극에 둔감해졌나 시발
겜시작할땐 빠손 적용 안되는거 킹받음
창작자 입장에선 계속해서 새로운 변화를 줘야하는 압박을 받는건 알겠는데 이런 변화는 개인적으로 그냥 재미없고 불편하고 불쾌하기만 함 재미를 위한 배리에이션이 아니고 배리에이션을 줘야하니까 베리에이션을 주는 느낌
킬 잘하는놈이 먼저 언락하는 메커니즘
빈익빈부익부 시발
이번작 특전 별로인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