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즈라가 칼데라랑 맵구조가 비슷하더라도 칼데라처럼 투명벽에 막히거나 미끄러지거나 못올라가는 구역 있어서 등산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맵을 만들어둬서 교전해볼만은한데


블사 위치가 정해져있고 대부분 악다르 빌리지, 알마즈라시티 우체국, 경찰서 이렇게 블사 잡히니깐


마지막 원 교전이 똑같은 패턴임 


그리고 애들이 블사나 건물 옥상같은데서 농성을 하다가


마지막 교전이 항상 10팀 넘게 남아있는 상황에서 엄폐물 아예 없는 평지에 원을 잡아주니깐 개싸움 나는 것이고


마지막 교전은 1등 하던 팀만 1등 안하게 불리한 상황 만들어주는거고 나름 교전하는 재미가 있어서 나쁘지 않은데


블사로 인해 원패턴으로 이어지는 게임 흐름을 바꿔줬으면 좋겠음


블사를 포기못할꺼면 차라리 요새로 선정되는 건물들 리빌딩해서 수많은 요새 중에 랜덤으로 블사 잡히게 해주면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