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동원해서 카르텔 두목을 체포했는데
현재 종신형을 살고있는 굉장히 유명한 카르텔 두목의 아들이라고 함
카르텔이 도시 봉쇄하고 이륙하는 비행기에 사격하고 난리
2019년에도 한번 체포된 적이 있는데, 카르텔 갱단원들의 보복 범죄로 치안이 난리가 나서, 결국 정부에서 항복하고 풀어준 적이 있음
북미3국 정상회의 앞두고 체포한 이유에 대해 멕시코 정부가 밝히지는 않았는데
미국에서 2017년에 이 두목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한 적도 있기도 해서, 범죄인 인도를 할 것 같다고 추정함
인워 작가들은 멕시코 카르텔만 다뤄도 흥미진진한 스토리 써낼 것 같은데, 카르텔 관련된 부분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아래는 시민 제보 영상
미국이 베트남에서 하던거 있잔아 전략촌. 그걸 여기서 해야될 것 같네.
콜롬비아 같은 경우는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긴함. 대부분 밀림에서 마약을 생산하고 카르텔도 콜롬비아 군경 피해서 밀림에서 제작하니까. 근데 멕시코 카르텔 주요 거점들이 대도시이고 중남부 멕시코 지역조차 소도시나 거기에 붙은 농촌지역이 거점이다 보니 불가능함.
근데 잡아갔다고 저렇게 발광할거면 이미 종신형 사는 보스는 왜 냅둠?
아들이 실권자가 됐고, 난리 치라고 지시를 안해서 그랬겠지
괜히 게임에서 카르텔 심기 건드렸다가 고가에 주렁주렁
멕시코만 안오면 되지 ㅋㅋㅋ 지금까지 카르텔 다룬 영화랑 드라마가 엄청 많은데.
미국에서 카르텔 상대하려고 국방부와 CIA까지 직접 넘어와서 지원해주고, 카르텔은 미군 특수부대한테 훈련받은 멕시코 특수부대원들 고용해서 전쟁에서 이기는가 싶더니 그 특수부대원들이 카르텔 만들어서 신세력으로 성장하고, 시민들이 자경단 만들어서 카르텔 몰아내더니 그 자경단 대원들이 다른 카르텔과 협력하고, 정작 카르텔 주요 무기 수입처 중 하나는 미국이고 얼마나 잼있음? 핫산 이야기는 걍 도입부만 간단하게 했어야 했는데 ㄹㅇ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