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한테 리스닝 수업 받는다 치고 귀 기울이려해도 다큐나 드리마랑 ㅈ도 무의미한 잡담 알아먹는건 별개의 영역인가봄

그냥 무한 블라블라 좀 겪으면 지쳐서 넌 닉넴이 특이하넹ㅋㅋ 하면서 말 걸어도 뭐 대꾸도 안 하게됨


그래도 장점이라면 듬지할 때 툭하면 한 명씩 튕겨서 단둘이 남겨질 때 많은데 소통은 거진 무조건 해야하니 영어 울렁증 극복엔 효과적인듯 뭣보다 답답하면 어떻게든 씨부리게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