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배틀로얄은 엔드컨텐츠고, DMZ는 .... 배틀로얄 무서워서 코어만 하던 (나포함) 초보들에게
"유저 대신 봇 잡으면서 쉽게 놀아~ 알 마즈라 츄라이, 츄라이" 같은 느낌 강하게 받음 (봇 인공지능 때문에 시발 이게 아닌가? 생각도 좀 들긴함)
6인큐 돌려서 헌트스쿼드 돌리는거 ...... 월탱으로 치면 고인물들이 부계정 파거나 저티어 내려가서 뉴비들 10킬씩 쓸어담는 .... 소위 제초질 하는 느낌남
온라인 게임이 뉴비 적어지면 좋을리가 없으니 좀 그래
같이하는 사람들이 티밍 좋아해서 몇번 해보긴 했는데, 위 같은 생각 들고 별로 재미도 없어서 배틀로얄만 줄창 하게되드라.
배틀로얄 하면 죽일수 있는 스쿼드가 수십개라고 ㅋㅋㅋ
난 야존은 재미를 못느껴서 코어만 했는데 가끔 코어 질리면 듬지 찍먹 몇판함
워존은 재수없으면 무장도 못뽑고 광탈인데 그래도 dmz는 뒤지지만 않으면 약탈처럼 무장무기 쓰니까 그게 좋아서 하는데 진짜 요즘은 티밍때문에 그냥 워존함
6인 헌트스쿼드 나도 적으로 만나봤는데 그냥 불쾌함 겜 그만하고 싶드라 - dc App
너네도파티해 ㅋ 팀겜이구만뭐가불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