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5 들고 런앤건하고 진짜 정신없이 뛰댕기던때가 그립다 지금은 팀은 물론이고 적도 죄다 등딱지하고 구석에 쳐박혀서 트로피깔고 샷건 캠핑하고있으니까 개빡친다 그렇다고 런앤건이 빠른것도 아니고 ㅅㅂ
ㄹㅇㄹ
막상 그때로 돌아가도 엠빠 덥배 용구공만 쓴다고 똑같이 욕했을거야
옛날에도 등껍질 많앗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