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정석적인 플레이 보다는 변태같은거 좋아하긴 했는데 일반적으로 만든거 보다 저런 총카스가 더 마음에 든다.
지금 DMR 금작한다고 락우드 Mk2 렙업 다 하고 셋팅 짜는데 일반카모중에 영거리 처치 있어서 '적한테 다가가서 빠르게 조준하고 죽여야겠지?'
가 아니라 '영거리면 적한테 붙어야 겠네? 지향사격 셋팅 간다 ㅋㅋ'라는 결론이 도출되어 버림. 물론 원거리전 안되서 개 구데기이긴 한데
사격장에서 정적키고 똥쟁이들 뒤치러 간다음 쏘니까 50대 50확률로 맞아 죽더라 (사격장 1판에 영거리 처치 5회 완료)
근데 새삼 느끼는거지만 영거리 처치 판정이 생각보다 안되네... 적하장 마렵다
영거리는 적하장이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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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이상하게 이걸로 적 잡으면 형용할 수 없는 쾌감이 느껴져온다... ㅈ된듯함
이총들고 북미가서 수섬돌리면 애들 좋아죽음
'오우 두드 왓더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