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369f13cef87ec43851b6c3a83fcff0a6a819a1d98d6c04ac70a68


7fed8275b58369f13cef87ec47881b6c59ef5dde700727f10c58a2d64f40a7f1


7fed8275b58369f13cef87ec44841b6c6ab24aedf84c9fd196fd1c19dc34ba34


7fed8275b58369f13cef87ec45811b6caefddb2a03e98395aef98b4c9d61ec0d


7fed8275b58369f13cef87ec45861b6cb73631f0bc1471e9ef5b0784b8e96946


원래도 정석적인 플레이 보다는 변태같은거 좋아하긴 했는데 일반적으로 만든거 보다 저런 총카스가 더 마음에 든다. 
지금 DMR 금작한다고 락우드 Mk2 렙업 다 하고 셋팅 짜는데 일반카모중에 영거리 처치 있어서 '적한테 다가가서 빠르게 조준하고 죽여야겠지?'
가 아니라 '영거리면 적한테 붙어야 겠네? 지향사격 셋팅 간다 ㅋㅋ'라는 결론이 도출되어 버림. 물론 원거리전 안되서 개 구데기이긴 한데

사격장에서 정적키고 똥쟁이들 뒤치러 간다음 쏘니까 50대 50확률로 맞아 죽더라 (사격장 1판에 영거리 처치 5회 완료) 

근데 새삼 느끼는거지만 영거리 처치 판정이 생각보다 안되네... 적하장 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