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이 출시하고나서 렙작용 모드로 거의 버려진거보면
조금이라도 신경써서 만든 DMZ가 깊이 면에서 더 좋은 모드인거는 맞는데
DMZ가 취향에 맞을 때 이야기고
DMZ가 취향에 안맞는 무료유저, 뉴비유저, DMZ 컨텐츠 끝난 유저한테는 약탈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는 모드임
무료유저 : 레벨업 방법이 ai 잡으면서 금고 뚫는건데
약탈에서 스토리지타운(베르단스크)이나 에어포트(칼데라)유저들 상대로 뇌비우고 총 쓰면서 렙업했던거 비교하면 진짜 너무 너무 노잼에 렙작하기 싫음
이 렙작때문에 꼬접한 유저들도 너무 많음
뉴비유저 : 알마즈라, 워존시스템에 익숙해지고 싶어도 한번 죽으면 2시간동안 커스텀무기 가져갈 수 없어서 겜을 하고 싶어도 못함. 꼬접하게 만드는 요인2
DMZ 컨텐츠 끝난 유저 : DMZ 해볼 것도 없고 총기 테스트 좀 해보려하면 알마즈라 전체맵에서 유저 20여명 정도 있는거 찾아다니는거라 워존보다 훨씬 루즈해짐
약탈을 죽일꺼면 팀데스매치처럼 뇌비우고 총만질 수 있는 모드는 남겨뒀어야 했는데 그러면 코어 안살테니깐 코어 구입 강제하려고 없애버린 듯
근데 워존용 총기는 코어에 안어울려서 코어에서 테스트하기 부적절함. 그러니깐 예전에는 워존안해도 리서전스, 약탈, 페이로드 즐길게 너무 많았는데
지금은 워존안하면 할만한 모드가 아예 없음
약탈 좀 다시 돌려내놔라 인워야
난 더 나은 컨텐츠라고 생각함 약탈의 목표가 돈을 빨리 모아서 우승하는게 목표인데 무한스폰이라 그냥 킬딸치는 맵이되버림
아직 컨텐츠가 부족해서 차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패치할진 모르겠지만 잘만 다듬으면 나름 인기있는 모드가 될거같음
dmz 취향이 맞으면 dmz가 즐거운데 워존하려는 사람들은 워존하려고 렙작하는거라 그냥 뇌비우고 무한스폰 킬딸하는 약탈이 더 나은거같음
나도 초창기에 그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5티어 생노가다 퀘스트 해보고 기대감 싹 사라짐. 21번방은 dmz 보스요소가 있으면서 스피드하게 킬딸도 가능해서 재밌더라 근데 주말에만 여니깐 너무 꼴받음
그런모드면 코어가 있는데 굳이 무료모드인 워존에서 할필요가있나 무료충인거면 그만한 리스크는 감당해야하는거고
코어는 짧은 사거리에서 체력 100으로 싸우는거라 100+150으로 겜하는 워존과 장르가 아예 다름 나는 워존을 팀데스매치처럼 즐기고싶은거라 코어랑 아예 방향성이 다름
듬지는 아직 초기 컨텐츠 출시후 21번방 말고 뭐하나 손안됨 앞으로도 게속 과제딸치는거면 ㅈ망하는거 맞고 다른 방향성을 가지면 그만큼 다른 평을 얻을것이고
너처럼 그런모드 좋아하면 그냥 배로가면됨 듬지해보니까 못하는애들이 다수임 사람잡으러다니는 애들도 극소수고 오늘 5판했는데 336 한국팀 3팀만났는데 다 ㅈㄴ 못하더라
트래퍼랑 봄버? 뭐 보스 계속 추가되던데 보스잡는 팀이 탈출하는걸로 경쟁하는 모드 나오면 재밌을꺼 같더라. 지금과는 뭔가 다른 모습 보여줘야돼
아직까진 시즌1이라 컨텐츠 부족한게 사실임 해외프로들도 그말하고있고 앞으로 시즌이 넘어가면서 뭐가 추가되는지 바라볼수밖에없음
ㅇㅇ 니말대로 미션딸치면 절대 듬지는 성공못함
배로는 각잡고 하는 애들 많아서 똥총 이것저것 모딩 이것저것해보며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없더라. 뭐 리서전스나오면 그건 가능하니깐 리서전스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듯
이번주력은 배틀로얄이 아니고 듬지같음
베타방패 벗기면 하자인게 너무 많음. 그래도 dmz 유저층 생긴거 보면 확실히 메인모드는 맞는 듯
걍 약탈출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