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게임값 4만원받고 시즌마다 만원씩 더 받는식으로 게임을 팔았더라면 이딴식으로 운영하는겜 시즌2부터 판매량 반토막나서 회사도 좀 열심히 일할껀데

먼가 걍 이미 돈받을꺼 다 받아먹어서 배째라식 운영같음ㅋㅋ 내가진짜 앤썸 디비전 1 2 싸펑같은 유명한 똥겜들도 다 겪어봐서 잔버그 방치하는건 뭐 그러려니하는데 3달동안 팅기는버그 안고치는게임은 처음봄

이렇게 보면 dlc팔이가 나름 유저돈도 아낄수있게해주고 개발사가 계속 겜관리도 꾸준하게 해주는 좋은 역할인거같은데 막상 dlc낸다하면 대부분의 게임은 dlc팔이한다고 욕처먹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