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임이든 재밌을때 입문해서 즐긴게 다행인것같음 오버워치 오픈 베타, 17년도 배그, 레식 오퍼레이션 키메라, gta 심판의날, 모던워페어 베타와 베르단스크 시절 워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옵치랑 배그 초기때 주변에 안하는 사람이 없어서 매일매일 게임하는게 ㄹㅇ개씹존잼이었는데
근?
나랑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