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 호텔 라인


좌측 주차장 3인팟 - 좌초된 배 앞 언덕 3인팟 - 하리프 베이 방향 3인팟

침수된 마을 중앙에 있는 호텔 꼭대기 층으로 파밍하러 갔다가 싸우는 경우가 많음.


C팀은 비교적 멀리 있어서 장비 상태가 빈약할 경우 어느 정도 파밍할 시간이라도 있지만

A - B팀은 서로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분명 겜 시작하고 1분도 안 되서 서로 마주치거나

한 쪽에서 탐지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보통 C에서 온 팀 - A랑 B 둘 중 살아남은 팀 끼리

호텔 근처에서 맞붙는 양상이 자주 보이는 것 같음



타라크 마을 강변 - 주유소 라인


오아시스 외곽 3인팟 - 주유소 뒤쪽 언덕 3인팟 - 시티 외곽 고가도로 옆 3인팟


사실 얘네는 거의 허허벌판에 스폰되는 팀들이라 각자 파밍하러 갈 길 가버리면 

만날 일 없는 편인데 (A는 로한유정 쪽으로, B는 마을 쪽으로, C는 길 따라서 도심 쪽으로) 


만약에 C팀이 시티 방향으로 안 내려가고 뒤쪽 컨테이너 창고를 먼저 털게 되면 

파밍 끝나고 나오는 길에 주유소에서 AI들이랑 싸우고 있는 B팀이 눈에 들어올 수 밖에 없음.


A팀 같은 경우에도 바로 강 건너서 뒤쪽 절벽 따라 올라가면 C랑 A팀 스폰된 지점이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만약 오퍼레이터 처치 퀘스트 받은 스쿼드라면 여기로 올 가능성도 있음



DMZ도 벌써 고였는지 요즘은 초반에 파밍하는 애들보다 적들 어딨는지

파악하고 선빵치러 가는 스쿼드가 더 자주 보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