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작 콜옵 나오면 항상 그 전작 콜옵들이랑 확연히 다른 느낌이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까지 모던엔진 쓴것들 보면 그런게 없음 다 똑같은 틀에 갇힌 느낌임 그냥

차라리 블옵엔진이랑 모던엔진 섞은 추워가 내가 찾는 그 '특색'이 있다고 느껴짐

내 말 이해하는 게이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