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유를 염원하던 그대들의 선조들은

1938년 난징 고기축제

1989년 천안문대축제에 감격하여 영영 돌아오지 못하였습니다.


그뒤에 남아있는건 불타버린 집구석에서 조용히 기어나오는 바퀴벌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