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북미서부
북미동부
호주
싱가폴

다 해봤는데 싱가폴이 젤 나음

물론 핵이 없어서 낫다는게 아님


아시아 제외 도피섭 중 핑 제일 클린함
싱가폴 애들 존나게 호전적이라 교전 지향이라 원 크기 대비 생존자 타 섭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음

교전 잦아서 억까나 교전 피로는 심할 수 있어도 그거 다 헤쳐나가면 우승 확률이 타섭보단 급상승 한단거임

그리고 그만큼 재밌음.

좆게이 두창 존버하는 씹게이들 잘 없음.


그래서 그런가 북미나 호주는 자야 잘 안 오는데
싱가폴은 자야가 첫 원 끄트머리에 걸쳐있어도 갤팟 제외 2파티 이상은 항상 기본으로 옴.

헬기까지 있다? 더 많이 옴.

오늘 하면서 젤 많이본게 갤팟 제외 5파티 내린거임



북미는 좀 다름. 일단 헬기 있는 곳에 많이 내림

그래서 로한이 제일 핫 스팟이고 자야에는 헬기가 있어야 핫스팟임. 헬기 없으면 비행기가 자야 정중앙 가로질러가도 많이 내려봐야 진짜 지금까지 본것중 3파티 내린거임

평균 1~2파티 내리고 아예 안 올때도 있음.
다만 북미는 높은 핑 + 99%가 패드 유저라 교전시 억까 존나 세게 느껴짐. 그냥 불합리함 그 자체


싱가폴은 애들이 호전적이라 해도 막 엄청 잘 쏜다는 못 느낌
느꼈는데 까고보니 핵인 경우가 7~8할 정도 되는거같음

싱가폴도 은근 외국겜에서 서버 잘 개설해주는 게이머 핫 스팟인데 pc유저가 좀 많은거같음


그리고 싱가폴은 서버 지리적 특성상 동남아 애들도 많은것도 한 몫함. 걔네 겜 존나 개 못함. 중국어 많이 보이는것도 싱가폴은 국민의 70~80%가 화교출신이라 그런거고 중국에서도 핑이 가까워서 그런건데 걔네도 핵짱은 혐오해서 중국어 많다고 겁먹을 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