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선택지를 제안하면 자야 고집할 이유 없지

근데 대부분 자야 가기 싫다고 하고 내리자는 곳이 셰이프 크래커 있는 지역인데 그 근처에 요새 안뜨면 하루종일 가방, 킬스없이 겜해야하고

요새 못먹어서 붕뜨면 해결책 제시도 못함


요새 sbmm 높은 방 잡히면 요새 뜨자마자 바로 빨갛게 변해서 예전처럼 요새 느긋하게 먹을 수 없는데

뭐 차타고 요새가자? 이건 말도 안되는 판단이고


자야를 정말 가기 싫으면 헬기를 먹거나 요새를 안먹어도 될 정도로 파밍이 잘되거나 둘 중 하나가 충족되는 곳을 가면 됨


자야만큼 파밍 잘되는 곳

자야만큼 요새 바로 가기 쉬운 지점

>> 로한오일 헬기, 포트리스 헬기

단점 : 헬기 뺏기면 붕뜸


자야없이도 무장투하 뽑을 수 있는 곳

>> 사리프베이-사이드 사이 김치통, 공항 김치통, 공항 블사 글리치

단점 : 김치통 다른팀 와서 나눠먹거나 김치통 파밍 운나쁘면 붕뜸


공항 블사는 진짜 좋은데 지금 아는 사람이 적어서 꿀인거지 이것도 소문나서 너도나도 가기 시작하거나 패치되면 금방 똥됨


자야보다 이점이 덜하지만 경쟁도 덜한 곳

>> 알샤림

단점 : 알샤림 교전도 자야보다 덜할 뿐이지 자야보다 지형 유불리 더 극단적이라서 쉬운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