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 적당히 빠른 동작 속도와 타격감, 적당한 난전, 총 쏘는 맛이 있음

레식 - 택티컬, 공성과 수성의 전략 싸움, 위치 선정, 관통 시스템을 이용한 플레이와 등등 여러 전술 전략이 존나게 매력적인 (게임이였을텐데 분명 씨발 왜 두창PC겜이 된건지)

탈콥 - 하이퍼 리얼리스틱 FPS계열 게임 중 생존, 로그라이트를 접목 시켜 업계 원탑 되버린 니키타 애미 GOA 갓겜
이 특유의 리얼리스틱 시스템들이 밀덕들 뽕맛 제대로 줘서 꼬접하기 존나 힘들게 만듬. 솔까 본인 요즘 리부투 질려서 이거 복귀 마려워지긴하는데 또 어질어질한거 생각하자니 망설여지는중. 시즌2 오고도 겜 병신이면 진짜 갈 의향 있음

배필 - 현대전은 3, 4만 플레이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음. 겜 닉값 개 좆되게 만드는 32:32 대규모 전장과 해상 지상 공중의 통합 장비 시스템으로 진짜 내가 전장에서 싸우는 느낌 들게 해주는 게임 GOAT 보병전 하다 기갑 지원오고 기갑지원 잡으려고 상대 항공 전력 오고 항공 전력오면 또 대공차량오고.. 이렇게 난전 뒤섞이는거 보면 진짜 뽕차고 재밌음 ㄹㅇ... 근데 2042는 근미래전이라는 치트키 잡고도 왜 그 지랄 쳐냈는지 ㅋㅋㅋㅋㅋㅋ 설정부터가 병신이라 그런듯

타이탄폴 - 메카닉 + FPS + 우정
남자의 삼신기를 합쳤는데 어케 뽕에 안 취함? 근데 진입장벽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싱글은 좆되는데 멀티는 좆망한 뉘앙스 존나 씨게 느껴짐. 고인물 새끼들 벽타면서 타이탄 박살내고 뉴비들 대가리 깨는게 보통 진입 장벽이 아닌지라 유입 힘들수 밖에 없음. 어지간한 FPS 장르 고수들도 여기오면 정신 못 차리고 GG 선언함
라이트하게 즐길 게임은 절대 아님





발로랑 에펙은 도저히 찍먹할 용기가 안 나서 걸렀음




근데 솔직히 나열한 게임들 서로 겹치는 부분 거의 없을 정도로 개성이 강하긴 해

시즌 2 좆박으면 난 탈콥 주저없이 복귀하고 이겜접는다 시바